샤오미 (Xiaomi) 의 yi home ant IP 카메라는 엄청 싸고 엄청 이쁜데 한국에서 쓰기 힘들다.


영문 메뉴얼과 영문 사용법을 찾기가 힘들다. 중국어밖에 지원 안한다.

 

안타깝게도 안드로이드에서 영문 app 을 까는데는 실패했다. 아이폰은 되는것 같기도 하다.

 

0) 안드로이드용 app 파일을 첨부한다. 중국어입니다만 엡데이트하면 한글로 잘 나옵니다.

 

signed_yicamera v1.6.0 (20150512).apk

 

 


1) RTSP 를 지원한다. 554 번 포트를 이용해서 스트리밍해서 볼 수 있다.


First of all you need to know the camera's Web URL address, such as 192.168.1.128, RTSP is the IP address of the camera port 554, the we network that corresponds to the URL address of the camera is as follows:

Main stream:rtsp://192.168.1.128:554/ch0_0.h264
Minor stream:rtsp://192.168.1.128:554/ch0_1.h264
Audio stream:rtsp://192.168.1.128:554/ch0_3.h264



http://en.miui.com/thread-70205-1-1.html



2) RTSP 를 쓰려면 구버젼 펌웨어를 써야 user / pass 를 묻지 않는다.



아래는 펌업하는 방법이다. 간단히 이야기 하면 reset 을 누르고 home 파일이 든 sd card 삽입 후에 재부팅하고 2분정도 기다리면 주황불이 계속 깜빡인다. 이 때 다시 pairing 을 시도하면 된다.


구버젼(1.8.5.1B) 펌웨어를 첨부한다.


1.8.5.1B_201513211614.zip 


* Disconnect cam
* remove flash
* power on and long press reset button
* power off
* write to SD card "home" file from zip file
* insert sd card and power on
* wait around 5 min and try to connect to cam from original android soft
* check firmware via android soft


3) VLC player 를 이용해서 스트리밍을 볼 수 있다. 녹화도 가능하다. 녹화를 해주는 script 는 아래에 내가 만들었다. DOS 의 bat 파일로 만들어서 저장하자.


rem Xiaomi record script by WHRIA

set /a y=0
:loop
set /a y=0
forfiles /p e:\cctv\ /s /m *.* /d 10 /c "cmd /c del @file"
mkdir e:\cctv\%date:/=%
:loop_go
set /a y+=1
IF EXIST e:\cctv\%date:/=%\%y%.ts goto loop_go

"C:\Program Files\VideoLAN\VLC\vlc.exe" -vvv -I=dummy --dummy-quiet rtsp://192.168.0.30:554/ch0_0.h264 --sout=file/ts:e:\cctv\%date:/=%\%y%.ts --run-time=300 --start-time=0 --stop-time=300 vlc://quit

IF EXIST e:\cctv\%date:/=% goto loop_go

goto loop



폴더명 / IP 주소만 수정하면 1시간 단위로 자동 녹화하게 하였다.

 

 

<2016 년 추가>

 

신형 펌에서 RTSP 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post 가 있다.

 

러시아 사람이 개발했고 미국 사람이 잘 정리해 놓았다.

 

미국, 러시아가 괜히 강대국이 아니다.

 

http://robinhenniges.com/en/fix-xiaomi-xiaoyi-small-ant

 

여기에 사용되는 파일은 아래에서 다운

 

XiaomiAnts_easy_boot(1).7z

 

사용법은 위 파일을 압축을 풀고

 

.sh 파일을 열어서

 

my_version 을 산 카메라 버젼과 똑같이 맞추고

time zone 도 seoul 로 맞추고

 

FAT32 로 포맷 후에 카피하고

 

부팅하고 1~2 분 기다리면 적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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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온스 스틱 PC 사용기입니다.


일반적인 사용기는 블로그에서 검색이 가능하니 특이한 사항만 적겠습니다.



1) 윈도우즈 8.1 , 32 비트 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윈도우즈 8.1 을 내장했지만 윈도우 등 기본 용량은 25 기가에서 8 기가정도만 차지하고 17기가 정도가 free space 로 남습니다.

아직 64 비트 드라이버는 없습니다.


2) USB 는 2.0 을 지원합니다.


usb 2.0 인데 전원이 불충분한 문제로 일부 외장 usb 가 단독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참고로 어댑터는 2.0A , 5V 짜리를 기본 제공하는데 보통 핸드폰에서 제공하는 것이 1~1.2A , 5V 이므로 좀 더 전력이 높긴 합니다.

 

참고로 어댑터는 2A 인데 스틱 PC 자체 소모 전력이 최대 1.7A 정도이다.

따라서 외장 하드는 따로 전원을 공급해주지 않으면 중간에 다운된다.


3) Hdmi 포트를 연결하지 않으면 그래픽 가속이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intel PC 의 고질적인 문제인데요. headless pc (모니터 없는 pc) 로 검색해보면 이에 대한 글들이 있습니다.

dummy hdmi 등 이 문제를 위해 hdmi 포트에 뭐하나 끼워넣어주는 제품도 판매됩니다.

일반 hdmi-vga 컨버터에 저항을 끼우는 편법도 있구요.

제가 발견한 것은 PC 의 hdmi out 에 끼워도 그래픽 가속이 되더군요. --> 하지만 이 방법은 PC 가 켜져 있어야 가속이 되는듯.

 

그래픽 가속이 안되면 vnc 나 기타 remote 접속시에 좀 많이 느리고 버벅댑니다.

 

간단한 가속 방법을 발견했다.

 

screen resolution -> detect 하면 빈자리가 하나 나오는데 이걸 클릭하고 설정을 하면

 

해상도는 1280 * 720 으로 고정이 되면서 그래픽 가속이 항상 된다.

 

 

 

 

4) intel 제품과 차이는

루온스 제품이 팬이 없고 usb2.0 을 하나 더 제공하고 가격이 4~5만원정도 더 저렴합니다. 

 

5) 랜은 n 까지 지원하는데 최대 속도는 150 M 인데 안테나가 후져서 조금만 멀면 속도가 떨어집니다.

iptime 공유기에 딱붙여 놓으면 50Mbps / 50Mbps 정도 속도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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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Z3 컴팩트를 2대 샀습니다.

압구정 현대백화점에 있는 sony store 에서 상품권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참고로 아래에 있는 매장과 11번가에서 현재 구입가능합니다.


http://www.sony.co.kr/handler/Common-Start?PageName=jsp/sonyMicro/Xperia/buy_01.jsp


집에서 쓰는 것이라서 그린 , 오렌지 칼라 각각 1대씩 구입하였습니다.

참고로 기존에 쓰던 핸드폰은 직구한 Nexus 4, KT Nexus 5 -> Z3 컴팩트 오렌지&그린입니다.


이번에 핸드폰을 구입하면서 중점을 둔 점은


1) 크기는 5인치였으면 좋겠다.

6인치 핸드폰은 호주머니에 가지고 다니기에 너무 큰 것 같습니다.


2) 해상도는 HD 또는 HD 이하였으면 좋겠다.

동생이 가지고 있는 LG G3 가 엄청난 발열과 조루배터리를 보니 해상도를 낮추는게 답인듯 하더군요. 720p 여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즘 QHD 제품들은 무슨 생각으로 배터리효율을 떨어뜨리면서 외관에 힘쓰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3) 카메라 기능이 좋았으면 좋겠다.

LG G3 나 G3 beat 의 레이저 오토포커스가 참 마음에 들어서 G3 beat 를 구입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Sony 엑스페리아는 이미지 센서가 스마트폰 카메라중 제일 큰 size 라서 sony 쪽이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후보에 오른 제품은 1) 삼성 갤럭시 알파, 2) LG G3 beat, 3) Sony Z3 컴팩트 였습니다. Sony 가 요즘 망할 듯해서 Sony 는 망설여졌지만 그래도 Z3 컴팩트를 선택하게된 결정적인 이유는 타 제품에 비해 탁월한 배터리 성능입니다.



몇일 써본 소감은


1) 이건 의외였는데 스피커 성능이 상당히 뛰어나다.

집에 있는 갤럭시 시리즈, G3, G2, Nexus 5 에 비교해서 스피커 성능은 인상적으로 뛰어나더군요.

특히 Nexus 5 는 동영상 볼때 뒤쪽으로만 소리가 나서 아이들한테 동영상 보여줄때 민폐였습니다.

워크맨 만들던 회사라서 그런지 스피커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2) 배터리 성능은 선전대로 대단.

하루종일 셋팅하고 만지작거렸는데도 배터리가 50% 남아있더군요. 2일에 한번정도 충분히 사용가능할듯 합니다.

다만 배터리 충전은 usb 방식이 아니라 자기장방식을 지원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쉽더군요.

방수를 지원하느라 충전기를 꼽으려면 방수갑옷(?)을 한번 뜯어내야 합니다.

cf) 자기장방식은 지원안하지만 자석 방식으로 충전은 지원합니다. 이 방식으로 하면 뚜껑 안 뜯어도 됩니다. 대신 1만원쯤 하는 케이블 또는 젠더를 사야합니다.


3) 예약 선물로 들어온 디지털 소음 방지 이어폰은 참 신기하더군요.

정말 주변의 잡음을 감안해서 소리를 보내줘서 그런지 편안하게 잡음없이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최신 기술인 줄 알았는데 친구한테 물어보니 옛날에 나온거라고 그러더군요. ㅎㅎ


4) 기본 런처로 바탕화면에 1x1 size 의 전화걸기 바로가기, 북마크 바로가기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북마크 바로가기가 동작 안하는 것은 버그인것 같고 전화걸기 바로가기는 위젯이 없더군요. 이를 위해 따로 위젯을 받아도 되지만 번거롭기도 해서, 구글 나우 런처를 설치했습니다. 구글 나우 런처는 원래 nexus 4,5 에서 쓰던 것이라서 익숙해서 좋더군요. Go 런처, MIUI 런처 등도 보았는데 다 리소스 소모가 많고 특별히 필요가 없어서 설치했다가 지웠습니다.


5) Life log 기능이 참 재미있는 기능인데 배터리 등 리소스 소모가 많습니다.

Life Log 기능은 내가 뭐 했는지 다 기록해주는 기능인데요. CEO 처럼 일정 하나하나가 중요한 사람이라면 고려해보겠으나 저에게는 배터리가 더 오래가는게 중요합니다.


6) 전반적인 휴대폰 디자인이 아주 예쁘고 귀티납니다. 같이 온 투명케이스도 있는둥 없는둥 잘 어울립니다.


7) 배터리를 오래가게 하려고


* google now 끄고

* google now 음성인식(ok google) 끄고

* Life log 끄고

* 검은 바탕화면

* 사진 백업(google계정)을 전원 연결시로만

* wifi 는 정해진 이름만 접속하도록

* 위젯은 캘린더만 띄우고

* 동기화는 gmail, 캘린더, 설정 등 꼭 필요한 부분만

* 전원 관리 옵션에서 STAMINA 모드 사용, 배터리 부족 모드 사용하게 했습니다. 이건 nexus 5 에서 못 보던 거네요.



하루 사용해 보았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빨간색 핸드폰 와이프도 아주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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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넥서스(nexus) 4 주문하는법

1) ultrasurf 같은 프락시 프로그램을 구동시킨 상태로 google.com 에 접속해서 구글 ID (미국 계정) 하나를 만든다. ID 만들때 전화번호 인증을 해야 하는데 한국 전화 번호로 voice call 선택하면 듣기 평가 하듣이 인증코드를 받을 수 있다.


2) iporter.com 등과 같은 배송대행 업체에 아이디 하나 만들고 미국내 배송대행 주소를 얻는다. 대체적으로 부가세가 없는 DE 나 OR 지역이 좋다.

3) 삼성카드와 같이 해외 배송지를 등록할 수 있는 카드를 신청한다. 삼성카드 메뉴에 사용 내역 조회 -> 국외 사용 쪽을 보면 국제 배송지 등록이 가능하다. 참고로 해외인터넷에서 신용카드 사용시 배송지(shipping address)와 결제지(billing address)가 같아야하는 경우가 많다.


4) play.google.com 에서 nexus 4 를 주문할 수 있다. 미국 IP 만 가능하므로 ultrasurf 실행한 상태에서 들어가면 nexus 4 가 보인다. 현재 16기가 버젼이 2달 밀려있다.

5) 물건이 미국 택배사에 shipping 이 되면 tracking code 를 배송 대행 업체에 알려주거나 배송 대행업체에서 연락이 오면 배송비를 지불한다.

6) 한국에 물건이 도착하면 택배사(관세사)에게 세금 내라고 전화가 온다. 택배사에 따라 받을 때 낼 수도 있고 당장 입금해야 되는 경우도 있다. FTA 이후 관세는 미국은 150$ 까지 없다. 경험상 요령껏 피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다. 


해외에서 직구는 7년만에 오랜만에 해보는거라 약간 바뀐게 있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옛날에는 paypal 같은 것으로 결제했고 대행 업체가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체계적인 업체가 정말 많이 생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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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ileandsing.tistory.com/174


에서 퍼온글. 


요점은 유무선공유기를 DHCP 를 끄고 수동 IP 설정을 하면 유무선허브로 쓸 수 있다.



< 유무선공유기로 무선허브 만들어 사용하기 >

 

1.       유무선공유기 관리자 화면으로 가서, 고정 IP 방식을 선택하고 DHCP 기능을 중지시킨다.

 이때, DHCP 기능을 중지시키면 유무선공유기의 관리자 화면에 갈수 들어갈 수 없으므로 ,

미리 유무선공유기 비밀번호 등 셋팅할 값들을 셋팅해 놓고 DHCP 기능을 중지시킨다.

                ( 관리자 페이지는 보통 192.168.0.1(iptime경우) 등으로 들어간다. )


2.       WAN 포트에 있는 인터넷선을 LAN포트 1~4 중에서 선택해서 꽂는다.

이렇게 꽂으면 유뮤선공유기는 무선허브로 변신하게 된다.

( DHCP 기능을 중지시키고 인터넷선을 WAN포트에서 LAN포트로 꽂으면, 유무선 공유기는 무선허브로 변신한다. 따로 무선허브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3.       네트웍프린터 등 유선으로 연결할 필요가 있는 것들은 LAN포트에서 선을 빼 연결해준다.


4.       LAN포트 4개로 부족할 경우, 추가로 유선허브를 연결해서 사용하면 된다.


5.       유선이든 무선으든 무선허브(유무선공유기)에 연결된 컴퓨터나 프린터는 고정IP로 셋팅을 해줘야 유무선으로 인터넷을 쓸 수 있다. 고정IP로 설정을 안해줘도 가능한 경우도 있다.


6.       위와 같은 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무선허브를 다시 유무선공유기로 사용하고자 할때는 “리셋”을 시키면 다시 유무선공유기로 사용할 수 있다. "리셋"은 보통 뾰족한 것으로 리셋을 누르면 된다. 기기마다 달라서 메뉴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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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mri.tistory.com/231 

에서 퍼온 글입니다.



요즘 기가비트 네트웍을 구축하고자 하는분들이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상에 잘못된 정보가 너무 떠돌아다녀 실제 사용중인 입장에서 몇가지 내용을 알려드릴려고합니다.

1. 기가비트 사용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장비

 a. 기가비트 스위칭 허브 or 기가비트 지원공유기  (Gigabyte switch hub or gigabyte ip sharing router)

   ! 보통 댓글들을 보면 기가비트 공유기나 허브를 사용하는 분들이 보여준 시스템과 속도차이가 너무 난다는 댓글들이 달리는 모습을 자주보는데, 댓글 다신분들의 네트웍 장비가 기가비트를 지원하지 않는 상황인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가비트를 쓸려면 기가비트 지원 공유기 혹은 기가비트 허브가 필요한데, 기가비트 지원하는 제품은 손에꼽을정도고 가격대도 다른 공유기에 비해 월등합니다. 아무튼 이사항에서 핵심은 기가비트로 쓰실려면 기가비트 지원 공유기나 기가비트 스위칭허브가 물리적으로! 필요 하다는점 입니다. 

  b. CAT.6 이상의 랜케이블 (network Cable level of CAT.6)

랜케이블도 교체안하시는분들 많던데, 저도 서버 구입시에 넣어준 케이블로 사용할려고 했는데 이놈의 속도가 딱 100Mbps급밖에 안나와 급히 CAT.6 케이블을 구매하여 연결하였더니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CAT.5E 케이블은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경우가 꽤있어서 그냥 쓸려다가 완전 낭패를 본것입니다. 7까지는 일반사용자는 크게 필요없고 6이 적당합니다. 쉴드가 있는 고급케이블도 굳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100Mbps 급 인 CAT.5e 케이블이 1000Mbps로 연결 가능경우는 8가닥의 선이 모두 연결되어 있는 경우 뿐입니다. 실제로 4가닥만 연결해놧다거나, 다른 선끼리 (활요하는 라인제외하고)연결되어버렸다면 100Mbps 속도 밖에 낼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보증속도도 아닌것이죠.

 c.기가비트 지원 카드 (내장형/외장형) Gigabyte PHY(card) 

 당연한 이야기지만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카드가 필요합니다. 데스크톱 컴퓨터의경우에는 대부분 메인보드가 기가비트 네트웍을 채용하고 있지만, 노트북의 경우 기가비트를 채용하지 않은경우가 상당수 있으니 유선으로 파일 전송하실분들은 구매전에 필수적으로 체크하셔야됩니다. 왜냐하면 노트북은 확장성도 데스크탑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카드를 추가로 사야되어 지출이 늘어나고 안그래도 확장성 부족한 노트북/넷북에 유일무이한(거의 그렇습니다)확장슬롯을 고작 랜따위(!)에 헌납해야되기 때문이죠. 혹시 외장형 생각하시는분중에 USB2.0으로된 기가비트 랜카드 생각하시는분이 있다면 숙고해보시라고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USB속도 자체가 이론적으로 480Mbps이니 기가비트 절반밖에안됩니다. 외장하드 써보셧으면 아시겠지만 초당전송속도도 20메가 바이트 근처를 머물죠. 100Mbps급 네트웍의 딱 두배수준이 나옵니다. 

d. 중급 사양이상의 컴퓨터. (middle range preformance computer)

자주 무시되는 필요 사용중하나인데. 중급이라 함은 최소 프레스캇 셀러론급 이상에 램 1기가 이상입니다. 1Gbps의 네트웍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데이터 처리량이 어마어마 하기  때문에 고성능의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E5200에서도 1기가로 전송시키면 점유율이 2~30%까지 올라갑니다 ( 속도가 빠를수록 점유율이 증가함), 밑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점보프레임이라는것도 이런 저사양컴퓨터에서 어느정도 속도회복을 위한 기술이지, 실제로 빠른 컴퓨터에는 하나마나... 때로는 설정시에 전송속도가 하락할 수 도 있습니다. 

C. 여유공간이 넉넉한 하드 (free space Of HDD)

이론적으론 1Gbps 면 전송속도가 122,070kB/s(약 120MB/s)에 이릅니다. 에러검출이나 이런저런 내용을 데이터를빼도 100MB/s정도는 나올 수 있다는 소리죠. 물론 이론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보통 피시에는 SSD가 달려 있지않기 때문에 HDD가 성능의 발목을 잡게 됩니다. 특히 여유공간이 많은 하드일 수 록 전송속도는 빨라집니다. 여유공간이 적은하드는 느려지는 구조죠. 7200rpm 정도면 어느정도 성능은 유지할 수 있고 5400rpm하드도 밀도가 높은 모델들이면 크게 나쁘지 않고 속도도 7200rpm 제품에 근접하게 나옵니다.


2. 기가비트 네트웍에 관한 오해 

 a. 점보프레임은 무조건 설정해야한다? 

점보프레임을 무조건 설정해야 하지는 않습니다. 기본 값으로 두어도 네트웍에 구성요소들이 적절하다면 최상의 속도를 보여줍니다. 느린컴퓨터 있수록 효과가 있지만, 모든 장비가 해당 점보 프레임을 지원해야합니다. 단순히 점보프레임을 지원하는것 뿐만아니라 단위 특히 최대 점보프레임 지원단위도 일치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b. 비싼장비가 필요하다? 

비싼장비라는 기준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최근에는 기가비트 공유기도 10만원 언더로 나온지 꽤 되었습니다. 오히려 단순 스위칭 허브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게 보일정도입니다. CAT6 케이블 가격도 5e케이블과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c. 속도가 오르락 내리락합니다.

 이건 당연한것입니다. HDD에 내장된 데이터에 대한 접근속도는 실제 기록된 섹터의 위치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같은 파일이라도 초당 100MB/s 나올수도 있고 20MB/s 정도 나올 수 도 있는것입니다. 바깥쪽에 배치된 데이터를 전송시켜놓고 기가비트 속도가 안나온다고 하시는 분들을 보면 난감하거든요. 최대의 속도를 보실려면 HDD Raid 0 으로 두개묶으시거나 SSD를 도입하시는게 최상입니다. 

3. 기가바이트 네트웍을 구축하기 전에 궁금하셨던것들 

a. 실제 속도는 어떻게 나오나요? 

 100Mbps급 네트웍에 비해서는 환상적입니다. 파일크기가 어느정도 되면 느려도 보통 30MB/s 정도 나오고, 새로 구입한 하드라면 100MB/s 가까이 나오기도 합니다. 100Mbps급에서는 11MB/s정도가 한계치죠. 


b. 1Gbps도 업다운스트림이 별도인가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별도입니다. 2채널 인거죠. 아니라면 댓글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c.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NAS를 삿는데 너무느려요. 기가비트 구성이 잘못된거 아닐까요?

NAS의 경우 embeded 제품이 많은데 기가비트에서 제대로된 속도로 쓰실려면 고급제품을 사셔야합니다. 싸고 빠르고 용량큰 NAS는 없습니다. 가끔 궁합문제로 느린경우도 있지만, 확률이 낮습니다. 

d. 외부에서 쓰는데 굳이 필요 있을까요?

내부 네트웍에서 대규모 파일전송이 필요 없으시다면 굳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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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ASUS 1215N 은 N 을 지원하지만 최고 속도는 150M 로 실제로는 72M 정도로 밖에 접속이 안된다.(접속속도와 실제 체감속도는 다른데 체감속도는 30~40M 정도이다.) N 이라고 다 같은 N 이 아닌데 5gHz 쪽을 지원안하는 성능이 떨어지는 N 이다.

ASUS 1215N 은 atheros 사나 broadcom 사의 wifi 를 가지고 있다. 문제는 broadcom 사의 minipci wifi 를 가진 경우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증상은 부팅 후 10 여분 지나면 무선인터넷이 느려지고 ping 을 때려보면 100~1000 msec 정도로 delay 가 생긴다.

문제 해결을 하려면

1) windows 7 의 전원 옵션에서 고급옵션으로 들어가서 무선인터넷은 절전기능을 사용 안하고 항상 최고성능으로 사용하게 하고
2) broadcom 장치관리자 -> 고급 -> 최소 전력 소모량 -> 사용안함

으로 바꾸어주면 된다. 비슷한 문제를 dell mini 10 에서도 경험했는데 dell mini 10 도 절전모드에서 무선인터넷이 간혹 끊기는 문제가 있어서 비슷하게 setting 을 바꾸어준적이 있었다.


다른 문제로는 wireless 와 atheros LAN 드라이버가 충돌하는 문제를 이야기 했는데 이는 관계 없는듯 하다.

BIOS 와 드라이버도 최신으로 교체하면 좋다. 아래 링크에서 구할 수 있다.
http://fit.planet.ee/?page_id=23


지금까지 글은 아래 link 등을 참고했다.
http://forum.eeeuser.com/viewtopic.php?id=89185


cf) 참고로 이 문제는 asus 노트북만의 문제가 아니라 절전모드로 하면 상당수의 노트북에서 무선랜 성능이 떨어져 버리는 문제가 있다. dell mini 10 노트북에서도 비슷한 현상을 경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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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pportapj.dell.com/support/edocs/network/S145658/ko/props.htm

에 보면 여러가지 재미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이 있는데요.

속도에 관련되는 옵션이 XPress Technology, afterburn, AP 호환성 모드 등이 있고
안정성과 관련되는 옵션 중에 중요한 것이 절전 모드, 최소 전력 소비 옵션입니다.

dell 무선랜은 절전 모드, 최소 전력 소비 옵션이 켜진 상태에서 절전 모드로 들어가면 무선랜이 가끔씩 끊기는 문제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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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inspiron mini 10 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넷북 용도로 잠깐씩 켰다 사용했다 다시 끄지만 저는 파일 서버 등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작업을 하지 않고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무선랜이 끊겼다가 다시 접속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Dell 서비스 센터도 아직 문제점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던 듯 한데...

google 검색을 해보니...

http://forum.notebookreview.com/showthread.php?t=70214

에 보면 power saving 모드로 들어가면 무선랜이 불안정해진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래서

시작 -> 제어판 -> 시스템 -> 하드웨어 -> 장치관리자 ->  네트워크 어댑터 -> Dell 1394 wireless -> 속성 -> 고급 -> 절전 모드 & 최소 전력 소모량 --> 모두 사용 안함

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끊김 현상이 없어졌습니다. 혹시 dell 제품의 wireless card 사용하면서 긴 시간 다운 받는 도중 무선랜이 끊기시는 분은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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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소음 서버, HTPC 를 겸용으로 쓸 컴퓨터를 찾고 있었습니다.

Dell mini 10 이 결국 낙점되었는데 그 이유는...


1) 가격이 싸다.
현재 카드가로도 50 만원 약간 밑도는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2) HDMI 단자
HTPC 로 쓰려면 꼭 필요합니다.

3) atom Z520 CPU 
전력 소모가 작습니다. 서버로 사용하려면 저전력은 필수입니다. 안그러면 전기세가 왕창 나오겠죠. 내장된 어댑터는 30W 짜리 어댑터로 보통 노트북 어댑터보다 훨씬 작습니다.

4) fanless 
하드디스크가 돌아가지 않으면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fanless 가 아니면 시끄러워서 거실에 둘 수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dell mini 10 을 낙점하였습니다.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1) 듀얼코어라서 서핑하고 일반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
2) 10 인치라서 거실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는다.
3) HDMI 단자가 있어서 동영상을 티비로 보는데 편리하다.


사용하는 도중 몇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1) 기본적으로 Fn 키가 눌러진 상태로 setting 되어 있습니다. F1 ~ F10 키가 Fn 을 눌러야 작동합니다. 이를 바꾸려면 bios 메뉴 (cmos 메뉴) 로 들어 가서 설정을 바꿔야 합니다.

http://mydellmini.com/forum/dell-mini-10-hardware-upgrades/11111-fn-f-key-swap.html

2) 하드디스크 교체가 어렵습니다. 나사 1~2 개 풀어서 교체가 불가능합니다. 하드를 교체하려면 아래 참고

http://prettygom.com/370
http://blog.naver.com/yeux1122/150043653738

3) GMA500 을 그래픽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ubuntu linux 등 linux 사용시에 그래픽 가속이 안됩니다. 이것은 intel 에서 드라이버를 내놓지 않아서 아직 해결법이 없습니다.

4) LCD 의 최적(기본) 해상도가 1024 * 576 이던가.. 좀 애매한 해상도 입니다. 이 해상도로 tv out(HDMI) 를 통해 보려면 전체화면으로 보이질 않습니다. 해상도를 1024 * 768 처럼 표준해상도로 바꾸면 노트북 해상도가 엉망이 됩니다. 해결방법은 gom player 를 이용하여 설정에서 재생시 해상도를 바꾸는 설정과 전체화면 설정을 사용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gomplayer 로 재생하자마자 전체 화면이 되면서 해상도가 1024 * 768 이 되어서 tv 에서 잘 보입니다. 재생이 끝나면 1024 * 576 으로 돌아와서 컴퓨터를 쓰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http://prettyg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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