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이야기~/떳다떳다 해외여행!'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09.01.17 싱가폴의 이곳저곳
  2. 2009.01.14 현지생활 즐기기~!
  3. 2009.01.12 싱가폴 먹거리-3
  4. 2009.01.12 싱가폴 먹거리-2
  5. 2009.01.12 싱가폴 먹거리-1
  6. 2009.01.12 싱가폴
  7. 2009.01.11 롯본기!!!
  8. 2009.01.11 긴자에 있는 맛있는 스시집~^^

싱가폴은 아주 쪼꼬만 나라~
이곳은 3박 4일이면 나라 곳곳을 볼 수 있을만큼 아주 작다.

난 이곳에서 한달 넘게 생활하면서
천천히 무리없이 곳곳을 둘러볼 수 있었다.

교통수단도 이용하기 쉽게 잘 되어있고
깨끗한거리, 저렴하고 맛있는 먹거리...
늦게까지 하는 백화점~^^

단지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볼거리가 너무 적다는것...


시청 근처에 있는 '성 앤드류 성당'
 너무 더운 날씨에 온통 하얀색 성당은 주변의 초록과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웠다.


싱가폴 '시청'
일반인에게 관람이 허용되는 공간이지만...
난 그닥~ㅎㅎ패스~~~
 

'아시아 문명 박물관'
작은 나라의 답게 문화생활을 즐길 박물관도 작다.
그래도 한번쯤은 가볼만 한듯...^^


싱가폴의 가장 유명한 공원 '보타닉 가든'
초록이 우거진 공원이다~
외국인들이 아침에 조깅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동남아의 작은 나라가 아닌 미국이나 유럽에 와 있는듯한 기분이 든다.
나름대로 아기자기하게 테마별로 꾸며놓기도 했다.


싱가폴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레플즈호텔'
'베컴' '엘리자베스 여왕'도 싱가폴을 방문했을때 이 호텔에 묵었다고 한다.
나도 꼭 이 호텔에서 잠을 자보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갖게 했다.
(틀림없이 작은 소망이다!!!)


'리틀 인디아'에 위치한 '스리 비라마칼리 아만 사원'
깜짝 놀랐다. 너무 작은 규모에...
여행 책자에 너무 크게 소개 되어있는거 아니니?
우리 동네보다 작잖아~~~ㅎㅎ


'차이나타운' 어느 나라를 가도 차이나 타운은 잘 되어있다.
이곳도 중국풍의 건물들과 작은 소품들을 파는 가게가 즐비해 있다.
엄청 싼 가격으로 훌륭한 물건들을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매력적인 곳


싱가폴 강을 끼고 있는 '클라키'
강을 따라 한쪽에는 '클라키' 다른 한쪽에는 '보트키'
노천 까페와 음식점이 즐비해 있고
주변에는 사무실이 많아 퇴근 후 가볍게 한잔 하기 좋은곳~^^



싱가폴을 대표하는 '멀라이언 상'
원래 원조는 센토사 섬에 있는데
여긴 시청 근처~
우리나라 사람이건...외국 사람이건~
조기~물 나오는곳을 배경으로 입을 벌린채 거의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다~


'부기스 정션' 책에서 봤을땐
뭔가 화려하고 복잡해 보였는데...
막상 가서 보니까...아주 작은 가게들이 즐비해 있는 곳 이었다.
음...생각보다 별로? 색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 이었다.


과거에는 수도원이었다는'차임즈'
요즘은 많은 음식점들이...
맛있는 가게들이 꽉~꽉~~~
낮과 밤의 모습은 완전 다른데...
내가 봤을땐 밤이 훨씬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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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이란
그 나라를 느끼고 즐기고 체험하고 경험하고...

이번 싱가폴 여행에서는 또다른 경험들을...
많이 체험하고 왔다.

일반적으로 여행을 가서 경험 할 수 없는 색다른 경험~

 

이곳은 오차드 로드에 위치한 영화관이다.
영어를 특별히 잘 하지도 않으면서
1달 이상 장기 여행을 할때는 영화관을 들리곤 한다.

특히 싱가폴은 할수 있는게 너무 한정되어 있기때문에

더더욱 영화 관람이 즐겁게 느껴졌다.

내가 이날 본 영화는 "데쟈뷰" 날이 너무 많은 영화라서 거의 못 알아듣고 영상만 보고 나왔다는...

위에 있는 사진이 영화 티켓이다~
가로 5cm, 세로 7cm 정도의 아주 작은 싸이즈!


영화 상영시간을 기다리면서 옆에 있는 오락실에 갔다.
세계 어느나라나 영화관 옆에는 오락실이 있나봐~ㅎㅎ

이건 오락을 할수 있는 코인~
돈을 내고 코인으로 바꿔서 오락을 한다.

오락을 너무 못하는 나와 사촌동생은 3분도 안되서 게임 끝~!


이곳은 운전면허 시험을 접수하고
시험을 치르는 장소다.

현지에 살지 않으면 절대 방문 할 일이 없을것 같다.
사실 현지에 살아도 굳이 운전 면허를 딸 필요가 없는데
우리 이모부와 이모께서는 누군가 면허를 땄다는 말에 승부욕 발동...ㅋㅋㅋ
과연 딸수 있었을까???

결과는 시험 치르는 날 한국에 나와있었다는~^^


내가 세계 어느 나라를 여행가던 가장 좋아하는 장소이다.
사람들이 붐비고
여러가지 구경할게 많은 시장!

맛있는 과일을 싸게 많이 살 수 있는 이곳에서
나의 식탐은 또 발동되어
이모에게 이것도 먹어보고 싶고 저것도 먹어보고싶고~!!!
몽땅 졸라서 다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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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세계 각국의 음식이 너무 많은 나라...
싱가폴...
내가 느낀 싱가폴은 깨끗한 도시와 맛있는 음식이 인상적인 나라였다.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음식에 대한 큰 거부감이 없는 나라서 그런가?^^


여러 민족이 사는 나라...
 그만큼 각국의 다양한 음식이 모여있는 나라...


언젠가 다시 싱가폴을 방문하게 되면
이제 이모네 식구가 이곳에 살지 않는다고 해도
먹을것 고민과 선택은 걱정 하지 않아도 될것같다~



보타닉 가든에서 브런치를 싸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곳~
보타닉 가든에 몇군데의 식당이 있는데 그중 제일 맛있다~
제일 앞에 있는 하얀거는 우리나라에도 있는 순두부~ㅎㅎ





빠꾸떼~
우리나라 여행 책자에도 소개되어있다.
싱가폴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이모부랑 이모는 주말 아침이면 빠꾸떼를 자주 먹는다고 하였다.
이모는 나에게 "아가씨들은 이런거 못먹어~"라고말했고~
난 이모에게 "꼭~~~먹어보고 싶어~~~"라고 말했다.ㅎㅎ
우리나라 갈비탕이랑 비슷한데 돼지고기로 끓인다는...
사실 먹기전에 냄새나서 못 먹으면 어떡하지?이모한테 구박 들을텐데...혼자 내심 걱정했지만
괜한 걱정이었다~
너무 맛있어~~~ㅎㅎㅎ
이모가 가끔가는 깔끔하고 맛있는 호커센터에서...





내가 또 너무 좋아하는 크랩~
칠리크랩과 페퍼크랩~
완전 맛있어~맛있어~~~
밑에 있는건 맛조개 위에 마늘이 잔뜩 뿌려져 있는건데...이것 또한 완전 맛나~^^





피쉬해드커리~
생긴건 딱 징그럽게 생겼지만 맛은 기가 막히다.
조금만 먹기로 이모랑 약속하고 먹엇는데 둘이서 3인분 먹어버렸다는~ㅎㅎ





싱가폴은 음식값이 참 싸다.
맛있고 질 좋은 요리를 우리나라 절반 가격이면 맛 볼수 있다.
이곳은 새침떼기 사촌 동생과 같이간곳~
"언니가 쏜다~!"라는 말에 부담을 느꼈는지 못시키고 쭈뼛쭈뼛~
그래서~내가 먹고싶은거 다 시키기?ㅎㅎ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촌동생을 위해서 2개~^^





실가폴에서 제일 유명한 칵테일~
싱가폴실링~
두말 할 필요가 없다~!!!



※ 혹 위치를 알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댓글이나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기억이 허락하는한 설명 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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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이모부 출근하실때 상냥하게 인사하고
사촌동생 학교 갈때 열심히 손 흔들어주고~

일하는 아줌마가 가져다준 과일쥬스 마시면서
이모와 난 매일 똑같은 고민을 반복했다...

"어딜가서 뭘 먹으면 잘 먹었다고 소문 날까?" 라는...

이럴땐 정말 손발이 잘 맞고
식성이 비슷한 이모가 있다는게 참 좋다~^^



싱가폴에서 제일 유명한 길거리 음식
빵 사이에 아이스크림을 넣어서 먹는 음식인데
불량식품 맛이 느껴지긴 하나 그나라의 문화의 일 부분이니 꼭 맛봐야지~^^




더운 나라라서 라임쥬스를 많이 먹는다고 책에서 읽고갔다.
먹는걸 무지 좋아하는 나는 우리나라에는 없으니까 꼭 먹어야지 다짐을 하고~
길에 있는 과일쥬스 가게에서 당당하게 주문을하고~
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가게 부스 안에 있는 사람한테 나와서 나좀 찍어달라고 했다~ㅎㅎ
(이모는 이날 약속이 있는 관계로 나 혼자 똘똘하게 돌아다닌 하루...)




우리나라에선 어색해서 좀처럼 할 수 없는행동...
혼자서 밥 먹기~!
외국에선 나 아는 사람 마주칠 걱정 없이니...당당하게...!
허나...어디가 맛있는 집인지 알 길이 없어 그나마 제일 깨끗해 보이는 곳에 들어가서 먹은 음식.
아무리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해도 너무 어색해서 음식의 이름이 뭔지...맛이 어땠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ㅜ.ㅜ





가장 화려하고 맛있었던 뷔페
해산물이 풍부한 나라라 그런지 우리나라 뷔페에서 볼 수 없는 튼실한 랍스터와 새우들...
나오는 순간까지도 입에 오물오물 음식을 가득 담고 나왔던^^


※ 혹 위치를 알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댓글이나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기억이 허락하는한 설명 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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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싱가폴 여행은
무얼 먹을까?에 대한 고민이 전혀 필요 없는 여행이었다.

맛있는 음싱이 많은 나라...

갔다 온지 얼마 안돼도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10시까지 영업을 하는 백화점과
싸고 맛있는 음식이 많다는게 가장 큰 이유이다.

자~
이번 여행에서 과연 난 어떤것들을 먹었을까??? 


백화점 문 열기 전에 시간이 방방 뜰때 이모가 들른다는곳...
우리는 집에서 아침을 먹고 나온 상태였지만 그래도 맛있게 스프와 빵과 커피를~



싱가폴에서 꼭 맛봐야하는 야쿤카야 토스트
우리나라에도 몇군데 들어와 있긴 하지만 현지와는 맛이달라~
커피를 take-out할때 들고가기 편하게 비닐을 끼워준다.
신기하고 귀여워서 몇개 집에 가지고 왔는데 어디있지?




싱가폴은 다민족이 모여사는 국가라서 그런지 다양한 음식들이 많다.
태국을 대표하는 요리 수끼~
COCA라는 음식점에서...




사테라고 불리우는 소고기를 꼬치에 끼운
음식 땅콩소스에 곁들여 먹는 음식인데 계속계속 손이 가게 만든다.
그리고 밑에 음식은 소똥이라고 불린다~ㅋㅋ
오징어로 만든 우리나라 오징어 볶음과 비슷한 음식


여행은 맛있는 음식이 동반되어야 한다.
특히 현지에 살고 있는 이모덕분에 싸고 질 좋은 음식을 많이 맛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 여행책에 나와있는 음식점들과 겹치는 곳들도 몇곳 있긴 하지만
역시...달라~달라~~~

※ 혹 위치를 알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댓글이나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기억이 허락하는한 설명 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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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은 나에게 처음으로
크리스마스를 민소매 차림으로 경험하게 해주었다.
1년 내내 더운 나라 임에도 불구하고
그들 나름대로 계절이 있다고 한다.
12월에도 25˚C 이상인 그곳에서
멋쟁이들은 모직으로 된 옷을 입는다고 한다.




시내에서 약간 떨어져 있는 이스트 코스트 파크

내가 찾은 그날은 토요일 아침 이어서 인지
자전거 타는 사람도 많고, 개들 데리고 나와서 산책을 하거나 조깅을 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멀리 바다가 보이는 장소에 앉아서 따듯한 카푸치노 한잔을 마시며 아침 시작~!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는것이 여행의 묘미인듯 싶다.

교통이 약간 불편하긴 하지만
이스트 코스트 파크는 싱가폴 안에서 또다른 이국의 느낌을 즐기기에 충분한듯 하다.



(사진은 위에서부터 '홀랜드 빌리지' , '부기스 졍선' , '레플즈 호텔' , '비보씨티')

내가 싱가폴을 방문했던 시기가 크리스마스때라 그런지
거리는 온통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화려하게 꾸며져 있었다.

싱가폴에 살고있는 이모 얘기로는
매년 다른 주제로 거리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꾸며
가장 화려하고 아름답게 꾸민 지역에는
1년동안 전기세를 면제 시켜준다고 했던거 같다...@.@

그저 난 여름 나라에서 크리스 마스를 보낸다는게 신기할 따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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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본기는 내 스퇄이야~!!!

새벽 5시 까지 하는 서점도 완전 맘에 들었고

그 옆에 있었던 24시간 하는 대형 슈퍼도 맘에 들었고~



 

친구한테 이렇게 말 했다.

"얼마나 좋아~새벽에 공부하다가 필요한 책 있으면 와서 사고 슈퍼 들려서 간식도 사고..."

그러자 날 너무 잘 아는 내 친구는...

"필요한 책은 보지도 않고 먹고 바로 잠들지~!!!"

 

대형 슈퍼에서 산 병이 너무 이쁜 흰우유랑 커피우유~

너무너무 맛있었던 쟈카리코 과자~

한국으로 돌아오는길에 10개 사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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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었던 초밥~!

물론 쯔키시 시장보단 못 했지만

너무 친절했던 주방장 아저씨~

 

사실...이날 우릴 너무 웃게 만들었던...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나는 일이 있었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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